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벡톤디킨슨 코리아(주)(대표 김용주)는 북한 신의주 인근 용천역 열차 대폭발사고로 실의에 빠져있는 북한동포에게 도움을 주고자 총 15,731,600원 상당의 구호 의료품을 5월 13일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했다.
이날 이윤구 대한적십자사 총재는 용천에서 가장 시급한 의료기기 중 하나인 주사기 외 IV Set, IV Catheter 등의 지원에 대해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.
당사는 지난 99년에도 20,000,000원 상당의 필수의료기기를 북측에 지원한 바 있으며, 금번 용천참사에 있어서도 주사기를 비롯한 구호의약품을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해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왔다.
한편 이날 대한적십자사는 북한 용천역 열차폭발사고 피해자 구호활동 및 재건지원을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데 대하여 벡톤디킨슨 코리아(주)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.(사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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