벡톤디킨슨 코리아(주)(대표 김용주) 여성회 모임인 '동고동락'에서는 지난 8월 20일 역삼동에 위치한 본사 주차장에서 불우한 이웃을 돕는 바자회를 주최하였다. 시간은 오후 7시부터 약 3시간 가량으로 진행 되었으며, 기금마련을 위한 직원 개개인의 소중한 물품과 작품들을 기부하여, 경매를 통해 마련된 소정의 수익금은 5년전부터 후원해 온 학생에게 전달되었다. 초등학교 3학년인 학생은 현재 맹인 부모님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.